스페셜티커피 원조 브랜드 바빈스커피의 창업비용은 줄이고 금융지원은 늘려 지원하는 “바빈스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화제다. 가맹비와 교육비를 한시적으로 면제해 창업비 부담을 해소하면서, 제1금융권의 파격적인 금융지원 제도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바빈스커피는 카페 부문 경쟁력 6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유망 카페 창업 브랜드로, 매년 초 시행되는 나이스정보통신의 기술평가 우수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한 브랜드다.
▲ 바빈스커피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바빈스커피의 금융지원제도는 타 브랜드에 비해서 “더 높아진 한도, 더 낮아진 금리, 더 넓어진 혜택”을 장점으로 제공한다. 

바빈스커피에서 제공하는 금융지원 혜택을 자세히 살펴보면 총 창업자금 중 60% 한도 내에 최대 5,000만원의 자금지원이 이뤄지며, 인터넷뱅킹 수수료 월 10회 면제, ATM 출금 및 이체수수료 월 10회 면제 조건 등이 적용된다.

특히 1년 간 매장을 운영했던 점주는 창업 시 대출을 운전자금으로 전환할 수 있어 대출 한도를 최대 3억원까지 늘릴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바빈스커피 백호근 대표는 “본사는 17년 간 900개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관리해온 역량 있는 회사인 만큼 금융지원면에서도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이뤘습니다. 향후에도 창업자와 가맹점주에 대한 금융지원 제도를 더욱 늘려갈 것입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