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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여수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최근 여수돌산체육관에서 개최된 어울림탁구대회장을 방문해 5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9년째 열린 어울림탁구대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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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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