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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엠케이웨이브(M KWAVE) 51호는 ‘Delicious’를 일차원적이 아닌 보다 추상적이고 유니크하게 풀어내고자 했다. 이에 상콤달콤한 과즙미가 팡팡 터질 것만 같은 싱그러움과 마카롱같이 달콤하고 로맨틱한 모습으로 한없이 사랑스러운 위키미키의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걸그룹 위키미키는 볼륨감 있게 부풀린 헤어와 메이크업, 그리고 레트로 의상을 소화하며 8인 8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위키미키 각 멤버들에게 데뷔 후 가장 달콤했던 순간을 물어보았다.
이에 유정은 ”1집 활동 끝나고 모여서 다같이 맛있는 것을 먹었을 때 너무 좋았어요.”라며 열심히 최선을 다한 후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는 소소하지만 행복한 시간을 꼽았다.
그리고 도연은 “이번 앨범 나오기 전엔 준비기간이 길어서 쉬는 시간이 조금 있었어요. 멤버들과 숙소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어둡지 않은 하늘을 아래 온수매트에서 낮잠을 자는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라고 말했으며, 리나는 ” 멤버들끼리 영화 보러 갔을 때나 숙소에서 다같이 해리포터를 시청했을 때 너무 좋았어요. (엘리) 저는 데뷔 쇼케이스날이요, 데뷔를 하고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그 날 팬 분들을 처음 뵙고 ‘아 이거구나’ 하는 짜릿함? 을 맛본 순간이에요”라고 답했다.
한편 다같이 즐겨먹는 음식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이구동성으로 다같이 “우유요! 저희가 한번에 흰 우유 2.3리터짜리 4통을 주문하거든요. 그런데 3일만에 4통을 싹 비워요. 멤버들이 워낙 물을 안 마시다 보니 물보다 더 마시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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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