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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산 경찰서 측은 광주지방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4월 30일 06:30분경 광주광역시 광산구 ○○병원 앞에서 발생한 공동상해 사건과 관련하여 먼저 피해를 입은 동생분과 가족들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광범위하고 엄정한 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피의자 중 조직폭력배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수사가 이뤄지고 있고, 사실일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한 분도 억울한 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한번씩만 봐주세요.)저의 일은 아니지만 이런 일은 좀 강력 처벌 강력하게 조치 해주셔야할 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에는 이날 오후 4시30분 기준 14만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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