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 톨게이트에서 차량들이 오가고 있다./사진=뉴스1
황금연휴를 맞아 나들이를 나선 인파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6일 오후 2시30분 현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정체를 보이는 구간은 모두 11곳이다.

판교(구리)방향에서는 서운분기점부터 중동나들목까지, 중동나들목에서 송내나들목까지 시속 20~34㎞ 수준의 정체를 보이고 있다.


판교(일산)방향으로는 시흥나들목에서 송내나들목까지, 남양주나들목에서 하남분기점까지, 시흥요금소에서 시흥나들목까지가 시속 26~39㎞ 수준의 정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