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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밤 10시 10분쯤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아파트 안에 있던 A씨(71) 등 5명이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아파트 안에 있던 주민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안에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 정도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 아파트 안에 있던 주민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안에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 정도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합동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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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