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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난 9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고객 1000명을 기아챔피언스필드로 초청해 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광주은행 고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KIA타이거즈의 메인스폰서인 광주은행은 이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입장하는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중앙출입구 광장에서 포토존 운영 및 룰렛보드 이벤트를 진행해 야구모자, 호걸이 인형, 응원마스크 등 푸짐한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즐거운 야구 관람을 위해 응원용품과 물티슈 등을 준비해 관중에게 증정했으며, 추첨을 통해 지역 기업이 생산하는 공기청정기 10대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 경기 시작 전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홍균 남선산업㈜ 회장(광은리더스클럽중앙회장)이 고객을 대표해 시구와 시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즐거운 야구 관람을 위해 응원용품과 물티슈 등을 준비해 관중에게 증정했으며, 추첨을 통해 지역 기업이 생산하는 공기청정기 10대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 경기 시작 전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홍균 남선산업㈜ 회장(광은리더스클럽중앙회장)이 고객을 대표해 시구와 시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KIA타이거즈와의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광주은행 고객의 날’을 진행하면서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의 체육 문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광주은행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며 광주·전남 대표 은행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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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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