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존 토털 케어 브랜드 질경이가 천연 유래 옥수수 섬유 커버의 ‘마음 생리대’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질경이 ‘마음 생리대’는 생리 기간 중 발생하는 여성들의 신체적인 불편함과 유해 성분 이슈로 인한 심리적인 불안감을 덜어주고자 오랜 시간 연구 끝에 선보였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사진=질경이

제품명에도 여성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편안함을 주기 위해 만든 생리대라는 뜻을 담았다.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 커버로 만들어졌으며,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탄력성으로 오랫동안 형태를 유지해 착용하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커버의 흡수력과 통기성이 우수하며 360도 안전한 샘 방지선이 포함돼 더운 여름철이나 양이 많은 날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고, 생리대 개별 포장의 3면을 실링 처리해 먼지 등의 오염 물질과 벌레로부터 안전하게 보관 가능하다.


질경이의 최원석 대표는 “여성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써 여성들이 불안함 없이 안심하고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끝에 마음 생리대를 출시하게 됐다”며 “온라인 몰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마음 생리대가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질경이 마음 생리대는 편안한 마음(중형)과 든든한 마음(대형) 두 가지 타입으로 먼저 선보이며 듬직한 마음(오버나이트), 섬세한 마음(팬티라이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