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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고용률이 전년대비 상승하면서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에 머물던 광주 고용률은 60%에 근접해지면서 향후 '마의 60%대'로 진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50%대에 머물던 광주 고용률은 60%에 근접해지면서 향후 '마의 60%대'로 진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6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8년 4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 고용률은 59.9%로 전년동월대비 1.1%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도 64.9%로 전년동월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광주 고용률은 ▲지난 1월 58.5% ▲2월 58.9% ▲3월59.2% ▲4월 59.9%로 4개월 연속 상승하며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취업자는 75만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4000명(1.9%)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도 64.9%로 전년동월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광주 고용률은 ▲지난 1월 58.5% ▲2월 58.9% ▲3월59.2% ▲4월 59.9%로 4개월 연속 상승하며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취업자는 75만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4000명(1.9%)증가했다.
산업별로 전년동월대비 ▲도소매·음식숙박업 1만 6000명(-9.1%) ▲ 제조업 1000명(-0.5%) 등에서 감소했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1만 5000명(5.2%) ▲건설업 9000명(12.9%) 등에서 증가했다.
실업자는 3만6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000명(28.3%)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4.6%로 전년동월대비 0.9%포인트 상승했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62.9%로 전년동월대비 0.8%포인트 상승했다.
전남도 ▲지난 1월 60.2% ▲2월 59.7% ▲3월 61.1% ▲4월 62.9%로 올 들어 최고치를 보였다.
취업자는 96만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2000명(1.2%) 증가했다.
산업별로 전년동월대비 광공업이 7000명(-6.5%) ▲전기·운수·통신·금융업 4000명(-4.9%) 등에서 감소했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1만5000명(5.0%) ▲도소매·음식숙박업 1만명(5.3%) 등에서 증가했다.
실업자는 3만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000명(-7.4%) 감소한 가운데 실업률은 3.23%로 전년동월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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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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