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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3시35분 쯤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서 빗길에 운전 중이던 택시와 트럭에 잇따라 치인 중국인 A씨(38·여)가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편도 3차로인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중 빗길에 운전하던 택시와 충돌해 쓰러졌다.
이후 A씨는 1톤 트럭과 2차 충돌해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1톤 트럭과 2차 충돌해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빗길에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판단, 경위와 과실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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