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떨어진 아령은 2개로 각각 1.5㎏짜리였다. 이중 1개가 주차 후 차량에서 내리던 A씨에게 떨어졌다.
A씨는 갈비뼈 등이 부러지는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장소 인근에 CCTV가 없어 아령이 어떻게 떨어졌는지 확인할 수 없지만 떨어진 위치 등을 바탕으로 입주민 탐문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