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교육의 요람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원장 이정희 경제학부 교수)이 2018년 후반기 석사학위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실용학문인 창업학과를 설립, 15년의 교육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학원이다. 

현재 창업경영, 창업컨설팅, 글로벌프랜차이즈, 유통(머천다이징), 지식경영, 기후경제 등 총 6개 학과가 있고, 이들 각 학과는 서로 융합 교육을 실시한다. 

혁신성장을 위한 벤처창업과 프랜차이즈, 유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다. 4학기 석사학위 과정으로 토요일에만 수업하는 주말 대학원이기 때문에 사업가나 직장인들이 직장에 다니면서 학업을 수행하기가 편리하다. 수업은 서울 흑석동 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커리큘럼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실무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정희 원장은 “혁신성장을 위한 벤처창업과 프랜차이즈, 유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용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가령 프랜차이즈와 외식업 창업교육은 O2O(온·오프라인 연계), 푸드테크(FoodTech) 등 ICT가 융합된 교육을 해야 전통적인 아날로그 산업에서 벗어나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고도화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점을 고려해서 커리큘럼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러한 융복합 커리큘럼 교육을 위해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은 각 분야의 최고 외부 전문가를 교수로 초빙하여 학생들에게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도록 가르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원서접수는 6월 5일까지로 모집요강은 중앙대 산업창업경영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