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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프라임사업본부 정영기 본부장을 비롯해 프라임사업참여학과 학과(부)장 및 장학수혜자 학생들이 참석했다. 미래자동차공학부 염한빈 학생 등 115명에게 1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영기 본부장은 "호남대는 프라임사업 선정 이후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신입생을 유치할 수 있었으며, 교육환경 및 최신 실습기자재를 도입하여 적극적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육성에 효율적인 예산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남대는 광주지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에 선정되어 3년 동안 약 140억원을 지원받아 공과대학을 ICT융합대학으로 확대 개편하고 미래자동차공학부를 신설해 맞춤형 ICT융복합 교육을 통해 미래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가전분야를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한편 호남대는 광주지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에 선정되어 3년 동안 약 140억원을 지원받아 공과대학을 ICT융합대학으로 확대 개편하고 미래자동차공학부를 신설해 맞춤형 ICT융복합 교육을 통해 미래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가전분야를 이끌어갈 핵심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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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