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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다양한 6월 구매혜택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코란도와 티볼리 브랜드 일부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50만원 상당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한다. 코란도 C나 투리스모 일부모델을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 150만~200만원, 티볼리 아머 또는 에어 일부 모델은 100만~200만원을 할인해준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전 모델 대상 스페셜 유예할부 프로그램 ‘내맘대로 스마트할부’도 운영한다. 6~48개월, 유예율 0~80% 범위에서 할부기간 및 유예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선수율 10% 이상).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 모델 국가유공자 20만원 특별할인도 실시하며 티볼리 브랜드는 18일 이전 계약 시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코란도와 티볼리 브랜드 구매자에게는 8인치 내비게이션과 2채널 블랙박스로 구성된 스마트 드라이빙 기프트를 증정하며 또는 50만원 할인을 고를 수도 있다.
코란도 브랜드를 일시불이나 정상할부로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하며 선수율 제로에 1.9~4.9%(36~72개월) 저리로 구매할 수 있는 1-2-3 저리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티볼리 브랜드(아머&에어) 고객들만을 위해 최장 10년 롱 플랜(Long Plan) 할부도 운영한다. 선수율 없이 4.9% 이율로 120개월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이 밖에 쌍용차를 다시 구매하는 경우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주는 로열티 혜택도 부여한다. 아울러 제조사 관계없이 RV 보유자가 코란도 브랜드 구매 시 20만원을 할인해준다. G4 렉스턴 구매자는 5년 이상 경과한 모델(RV/승용) 보유 시 50만원, 10년 이상 RV 모델 보유 시 80만원을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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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