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오클리가 신제품 선글라스 및 안경테 1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클리는 이번 신제품 컬렉션을 통해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스포츠 퍼포먼스’ 라인 선글라스 2종과 일상생활에서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라인 선글라스 7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오클리
특히 스포츠 전용 선글라스로 출시된 ‘플라이트 재킷’과 ‘필드 재킷’은 스포츠 활동 시 렌즈의 김서림과 과열을 막아주는 ‘어드밴서 코 받침 기술’이 새롭게 적용돼 눈길을 끈다.

이에 착용 중 공기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어 선명하고 또렷한 시야가 보장되는 것은 물론 스포티함을 강조한 강렬한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외에도 오클리는 주니어용 라이프스타일 선글라스인 ‘프로그스킨 XS’를 통해 어른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을 위한 아이웨어 제품 라인을 확장했다.

오클리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 컬렉션을 통해 오클리만의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을 도입하는 등 착용자의 환경에 가장 적합한 아이웨어를 선보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다”며 “앞으로도 자사를 상징하는 스포츠 선글라스 외에 패션 선글라스와 안경테 등 다양한 제품 군을 선보이며 아이웨어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