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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5월31일 발표한 5월 4주간 베스트셀러에서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출간된 대통령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한정판이 종합 9위에 진입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은 30대 여성 독자의 구매 비중이 22.9%로 가장 높았다. 전체적으로도 여성 독자들의 구매 비중이 높았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 <고양이>도 출간과 동시에 종합 14위에 올랐다. 또한 영화 개봉으로 인한 관심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반딧불이>도 11계단 상승했다.
한편 1위는 태영호의 <3층 서기실의 암호>로 2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한편 1위는 태영호의 <3층 서기실의 암호>로 2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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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