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배우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차승원, 박해준이 지난 4월19일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영화 ‘독전’이 3일 메가박스 현재 상영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대작으로 꼽히는 마블의 히어로 영화 ‘데드풀’까지 제친 기록이다. 영화 ‘독전’은 의문의 폭발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 분)의 앞에 조직 후견인 ‘오연옥’(김성령 분)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 분)이 나타나며 마약조직 실체에 접근하게 되는 내용을 담아냈다.


독전에는 아시아 마약시장 거물 ‘진하림’역의 故 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으로 차승원이 등장한다.

한편 영화통합전상망에 따르면 영화 ‘독전’은 개봉 10일만에 누적관객수 316만481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