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이 각종 대회에서 선전해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난 3일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소속 김종겸 선수는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우승했다. 올해 아트라스BX 레이싱팀에 새롭게 합류해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첫 도전장을 낸 김종겸 선수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돌풍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은 드라이버 챔피언십 포인트 누적 순위에서 조항우 선수와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가 각각 48점, 28점으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eutsche Tourenwagen Masters)를 비롯해 전세계 40여개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 중이다. 소속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선전함에 따라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김종겸 아트라스BX 레이싱팀 소속 선수는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한 최상위 클래스 경기에 대한 부담이 컸지만 안정적인 주행을 뒷받침해 준 한국타이어의 기술력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