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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나라사랑 大바자’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전점이 동시에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 및 국가유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할인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다.
국가유공자 증서나 국가유공자증을 소지하고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방문하면 루이까또즈 핸드백, 소다 구두, 닥스 셔츠 및 박홍근 홈패션 등에서 10~30% 할인된 가격으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국가유공자들 대상으로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동시에 진행된다.
각 층 브랜드별 ‘1·3·5만원 균일가전’ 행사도 진행한다.
TBJ 티셔츠가 1만원, 케네스레이디 블라우스 및 메트로시티 양산이 3만원, 레노마 셔츠/타이 세트가 5만원 균일가로 준비됐고, 브랜드별로 다양한 상품의 특보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각 층 행사장에서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행사가 예정돼 있다.
지하 1층 점행사장에서는 ‘1년에 단한번, 진도모피 패밀리대전’ 행사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밍크재킷, 코트, 베스트 등 총 10억원의 모피 물량을 준비했으며, 겨울철 성수기를 피해 30~70% 저렴한 가격으로 모피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9층 행사장에서는 6월 6일부터 12일까지 ‘상반기 결산 가전·가구 히트 아이템 대전’이 진행된다.
삼성·LG전자, 에이스침대, 다우닝 등의 진열상품을 1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코렐 전상품 30% 할인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최상주 롯데백화점 광주점 영업지원팀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특별히 기획했다"면서 "다양한 특보상품 및 행사를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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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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