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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단 직원은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1708㎡ 면적의 양파 밭 수확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광섭 영산강사업단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일손부족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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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