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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출판브랜드 ‘꿈꾸는달팽이’가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인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대교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은 디즈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여주인공들의 이미지와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긴 시리즈로 유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시리즈는 신데렐라와 인어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미녀와 야수 등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사각형 도서와는 달리 캐슬 형태의 판형으로 도서가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서는 실제 성 안을 구경하는 듯한 생생한 이미지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에 집중하고 성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는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꿈꾸는달팽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는 신데렐라와 인어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미녀와 야수 등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사각형 도서와는 달리 캐슬 형태의 판형으로 도서가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서는 실제 성 안을 구경하는 듯한 생생한 이미지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에 집중하고 성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는 온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꿈꾸는달팽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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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