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의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가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신제품 ‘파워에이드 퍼플 스톰(Purple Storm)’과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였다.
두 제품은 오는 7월 15일까지 러시아 11개 도시에서 열리는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고자 특별 기획됐다.
/ 파워에이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파워에이드 퍼플 스톰’은 파워에이드 전해질 시스템(ION4)에 비타민B(B3, B5, B6),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포도향을 함유했다. 이에 누구나 일상 속에서는 물론 월드컵을 열정적으로 응원하면서 함께 즐길 수 있다. ‘파워에이드 퍼플 스톰’은 600ml PET로 출시되며 식품점 등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는 파워에이드의 대표 제품인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 제품에 축구공과 2018 러시아월드컵 공식 앰블럼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파워에이드가 월드컵 공식 스포츠 음료임을 강조했다.
파워에이드는 땀으로 배출될 수 있는 나트륨 이온(Na+), 칼륨 이온(K+), 칼슘 이온(Ca++), 마그네슘(Mg++)의 4가지 전해질 밸런스 시스템(ION4)에 비타민 B(B3, B5, B6)를 함유했으며, 저칼로리 음료로 열정적인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에서 공식 스포츠 음료로서 후원 활동을 해온 파워에이드는 올해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이어 2018 FIFA 러시아월드컵에서도 세계인들과 함께 할 것.” 이라며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할 뿐만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월드컵을 기원하며 ‘파워에이드 퍼플 스톰’과 ‘월드컵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