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KB금융은 충남지역에 PB센터가 아닌 일반 영업점 형태로 첫번째 복합점포 문을 열었다. 복합점포에서는 고객의 자산을 통합적으로 분석해 고객의 투자성향과 니즈에 맞는 최적의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은 은행과 증권 점포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복합점포에 있는 '공동상담실'에서 은행과 증권 PB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53번째 복합점포 오픈기념 특판상품과 고객 이벤트도 실시된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53개 복합점포에서 일반예금 대비 높은 금리 경쟁력을 가진 3개월 만기의 특판 DLB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밖에 KB증권 천안지점 복합점포로 국내외 주식을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1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하는 'KB증권 주식입고 이벤트'도 8월말까지 진행된다.
KB금융그룹의 WM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박정림 부사장은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권역별 대도시까지 지속적으로 개설해 커버리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