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와이드앵글 이번에 선보인 골프 액세서리는 그늘이 적은 골프장 지형과 4~5시간 이상 지속되는 라운드 특성을 고려해 얼굴과 목, 팔, 손등 등 옷으로 덮기 힘든 신체 부분까지 가릴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실버 와이디 로고 선캡’은 챙이 넓어 강한 햇볕으로부터 얼굴이 타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넓은 챙 가운데 브랜드 로고를 박아 깔끔한 스타일은 물론, 얼굴을 작아 보이게 만드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효과적이다. 화이트, 민트 두 컬러로 출시됐다.
‘햇빛 가리개’는 뒷목과 뺨 등 얼굴 전체를 모두 가려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가리개는 통풍이 잘 되고 흡습속건이 우수한 메쉬 소재로 제작돼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남녀 모두 사용가능하다.
‘롱 와이어 뺨 가리개’는 통풍이 잘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땀을 빠르게 제거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해준다. 와이어가 내장돼 있어 바람이 불어도 안정감 있게 착용이 가능하다. 자외선과 미세먼지 차단에도 효과적인 마스크도 짧은 길이와 목 전체를 덮는 긴 길이로 선보였다.
‘냉감 손등커버’는 골프장갑을 한 손에만 끼는 남녀 골퍼들의 손등을 보호하기 위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장갑을 끼지 않아 골프채를 쥘 때마다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는 손등을 덮어준다.
‘UV 팔토시’는 반팔이나 민소매를 입는 골퍼들의 팔이 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필수품.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와 냉감 기능 소재를 사용해 오랜 시간 착용에도 시원한 느낌을 유지해준다. 끈적이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 없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사진=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라운딩시 30도 중반까지 높아지면서 더위를 식히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찾는 골퍼들이 늘고 있다”라며 “옷을 잘 갖춰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목 뒷부분이나 뺨, 손등을 비롯해 쉽게 잘 타는 팔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만큼 무더운 여름 라운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