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은 현지 투자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데모데이와 네트워킹 행사 등을 열고 해외 투자유치와 중국 내 파트너십 마련의 기회를 갖는다. 참가기업 중 3개 기업은 방문기간 동안 광저우와 동관, 홍콩의 투자기업 또는 유관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또 광저우의 창업투자단지와 선전의 엑셀러레이터 기업인 IHD 등도 방문해 중국의 창업생태계와 사회문화적 환경 등 중국 진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기업은 ▲굿윌헌팅 ▲쓰리딜라이트 ▲어드밴스드바이오텍 ▲엠케이이엔티 ▲이산지티엘에스 ▲이해라이프스타일 ▲지엔오션 ▲탄젠트 ▲자이냅스 등 총 9개 기업이다.
IBK창공은 창업벤처기업을 육성·지원하는 창업지원센터로 지난해 12월 20개 기업을 1기로 선발했다. 기업은행은 선발 기업들에게 사무공간지원, 투·융자 등 금융지원,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컨설팅 제공 등 경영활동 전반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실을 맺길 기대한다"며 "IBK창공이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