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화재 발생 후 자력대피한 134명 중에서도 경상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소방청은 전했다. 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이 잔불 정리를 위해 지하층 진입을 시도 중이지만 검은 연기와 유독가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건설 현장에는 수십명의 인부가 작업 중이었고 소방당국은 옥상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들을 구조하기 위해 소방헬기를 동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