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타이거(ASICSTIGER)가 6월 29일 글로벌 워치 브랜드인 카시오 지샥과 (Casio G-SHOCK)과 함께 협업한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사진=아식스타이거
 28일 밝혔다.

아식스타이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젤-마이 니트(GEL-MAI KNIT)와 충격에 강한 지샥의 GBA-800을 베이스로 출시하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스트리트 감성과 활동적인 도시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디자인과 기술력을 담았다.


아식스타이거의 젤-마이 니트는 지샥의 기능성 구현을 위하여 탁월한 착용감의 가죽 소재 어퍼와 발수성이 뛰어난 플라즈마가드(PlasmaGuard) 니트 어퍼가 적용되었으며 젤-마이 시리즈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비대칭레이싱 시스템이 특징이며 퓨즈젤(fuzeGEL) 기술력을 통해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한다.

​스니커즈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하는 지샥의 GBA-800제품은 스마트폰과 연결 가능한 블루투스 기능과 인터벌 타이머, LED 라이트를 포함하여 걸음걸이를 측정하는 스텝 트래커 등 운동에 대한 기록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모량 및 건강과 관련된 기술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시계이다.


아식스타이거 X 지샥의 스페셜 에디션은 6월29일, 전세계에 공식 출시되며, ​스니커즈는 아식스타이거 가로수길 직영점, 롯데백화점 명동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그리고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워치는 지샥 이태원점, 롯데백화점 명동 지샥 매장, 신세계백화점 대구 지샥 매장 등 각 브랜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