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따보-혜미-지은-지유-남폰 라니아의 소속사 DR뮤직 측은 "라니아는 6월 28일 말레이시아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7월 19일 브라질 4개 도시에서 열리는 월드팝페스티벌 참가, 8월 8일 라오스, 태국, 등을 포함한 동남아 4개국 투어 등 해외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니아는 컴백을 위한 신곡녹음, 월드프로모션기획 등을 올해 초부터 극비리에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앨범은 데뷔곡 테디 라일리의 ‘Dr. feelgood’과 신곡 프로듀서 미코 월튼의 ‘Let me dance, 크리스타 영스의 Over and over, 멜라니 폰타나의 Tonight’ 3곡을 포함, 20여 트랙이 넘는 곡들을 총망라한 정규앨범의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