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 1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항공·운수업 부문에서는 이스타항공이 유일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DB분석, 지방고용노동관서 발굴 및 국민 추천 등을 통해 후보기업을 발굴했고 현장조사 및 노사 의견수렴을 거쳐 최종 100개 기업(민간기업 93개, 공기업 7개)을 선정했다.


이스타항공은 창립 당시 30여명이었던 임직원수가 지난달 기준 약 1380명으로 늘었다. 최근 2년간 고용증가량은 약 13%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이직률은 월평균 1.02%로 이직이 많지 않은 편이다.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이스타항공은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고 일자리 선순환구조로 청년실업 해소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