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쇼핑부문과 창작뮤지컬 ‘명성황후’가 함께 ‘CJ오쇼핑 컬쳐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뮤지컬 ‘명성황후’ 제작사는 7월6일 새벽 1시(5일 밤 25시)부터 60분간 CJ오쇼핑 채널에서 ‘CJ오쇼핑 컬쳐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뮤지컬 ‘명성황후’의 2018년 시즌 마지막 공연인 성남아트센터 공연의 예매권을 CJ오쇼핑을 통해 단독으로 선보이며 CJ오쇼핑 채널을 통해 라이브방송을 펼칠 예정이다.
뮤지컬 ‘명성황후’과 CJ ENM 오쇼핑부문의 협업으로 이뤄지는 이번 스페셜 방송은 CJ ENM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문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한국 창작 뮤지컬 대표작인 뮤지컬 ‘명성황후’가 첫 번째 타자로 나서게 됐다.
특별 방송 외에도 40% 할인된 VIP석, R석 특가 예매권을 오직 CJ오쇼핑을 통해서만 판매하며, 특별한 가격 이외에도 2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1만원 상당의 프로그램북을 추가로 증정한다.
특히 이번 ‘CJ오쇼핑 컬쳐프로젝트’ 생방송에서는 극 중 ‘명성황후’ 역을 맡은 김소현과 ‘고종’ 역의 손준호가 출연한다. 또한 1997년 뮤지컬 <명성황후>가 아시아 최초로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펼칠 당시 배우로 참여했던 CJ오쇼핑의 쇼호스트 류상이 이번 컬처프로젝트 생방송 호스트를 맡았다.
뮤지컬 ‘명성황후’ 측은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과 대표 홈쇼핑 채널인 CJ오쇼핑의문화 협업으로 성사된 이번 이벤트가 뮤지컬 장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조선 제26대 왕 고종의 비이자 대한제국의 첫 황후였던 명성황후의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대형 창작 뮤지컬로, 19세기 말 격변의 시대에 허약한 국권을 지키기 위해 일본에 정면으로 맞서다 비참한 최후를 맞은 명성황후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오는 8월 14일부터 1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명성황후’ CJ오쇼핑 컬쳐프로젝트 제1탄은 오는 6일 새벽 1시 CJ오쇼핑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CJmall을 통해 CJ오쇼핑 전용 특별 예매권을 사전판매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