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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은 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8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7년 연속으로 고속버스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은 고객 중심의 경영활동을 바탕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기업과 개인을 포상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금호고속은 리더십, 전략, 고객과 시장 중시, 정보와 지식, 인적자원, 부문별 경영성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호고속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업계 내에 ‘도로 위의 퍼스트 클래스’라고 불리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개발 및 도입을 주도해 한층 진화한 고객의 수요를 반영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도입하는 등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덕연 금호고속 사장은 “앞으로도 금호고속은 고객을 가족처럼 친구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국내 운수업체의 선두기업으로서 책임과 자신감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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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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