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배달 앱 우버이츠(Uber Eats)가 배달 서비스 가능 지역을 기존 강남·서초, 용산구, 관악구, 마포·서대문, 광진구에서​​ ​잠실·석촌호수 일대를 포함한 송파구로 확장하고, 해당 지역의 다채로운 맛집들을 알리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버이츠는 현재 서울 지역 1,000개 이상의 레스토랑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송파구 서비스 확장에는 △CJ푸드빌의 외식 노하우와 역량이 집약된 ‘CJ푸드월드’ 잠실롯데점 △추억에 맛을 더하는 별미국수 공방 제일제면소 △산지 제철 식재로 만든 프리미엄 한식 패밀리 레스토랑 계절밥상 △정통 인도 음식점 강가 등 송파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레스토랑의 음식을 선보인다.
/ 우버이츠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에 우버이츠는 7월 17일까지 ‘오픈특가 5천원' 프로모션을 진행, 해당 지역 인기 맛집들의 한 끼 식사를 5천원치 메뉴로 구성해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우버이츠는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능을 토대로 맞춤형 메뉴 추천을 제공, 사용자들의 취향 및 기존 주문 내역을 분석해 레스토랑 추천은 물론 각 레스토랑별로 사용자가 선호하는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또는 최적의 추천 메뉴 등을 각 사용자에 맞게 제시하고 있다.

우버이츠는 작년 8월 출시돼 서울 강남구·이태원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 올 1월 관악구에 이어 3월에 마포, 서대문, 이번에 송파구 지역에 서비스를 확장했으며 추후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우버이츠 앱을 통한 주문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가능하며, 주문 마감 시간은 오후 11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