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한낮 최고 기온은 서울 33도이며 경주·영덕·의성 37도까지 오르겠다.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 이어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되겠고 밤사이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이나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