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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두 배우는 같은 공간, 다른 시간에 있는 듯한 묘한 매력의 커플화보를 보여주며, 앞으로 이들이 드라마에서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각자의 인생의 시간이 잘 흘러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김정현은 매 순간 충실하고 최선을 다 하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뒤돌아 봤을 때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고 답했고, 서현은 예전에는 행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지금은 내가 살아있는 시간이 행복하면 됐다고 답했다.
드라마 <시간>으로 곧 찾아올 서현과 김정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8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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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