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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4일 NAVER에 대해 매출부문에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만원을 유지했다.
NAVER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4% 증가한 1조3603억원으로 예상된다.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0.3% 감소한 25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월드컵 영향이 크지 않아 광고매출액은 일상적인 수준의 성장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쇼핑 거래액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비즈니스플랫폼과 페이거래액이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비용적인 부분에서는 감가상각비가 증가추세에 있으며 거래액 증가에 따른 비용확대 부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라인 및 자회사들의 투자집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비용확대 기조는 지난분기와 같은 수준일 것으로 판단된다.
김학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NAVER는 지속적으로 비용확대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매출부문에서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비용확대에 대한 우려보다는 안정성에 대한 점이 더 부각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4분기부터는 비용확대보다 매출성장세가 더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AVER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4% 증가한 1조3603억원으로 예상된다. 반면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0.3% 감소한 25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월드컵 영향이 크지 않아 광고매출액은 일상적인 수준의 성장에 그칠 것으로 보이지만 쇼핑 거래액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비즈니스플랫폼과 페이거래액이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비용적인 부분에서는 감가상각비가 증가추세에 있으며 거래액 증가에 따른 비용확대 부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라인 및 자회사들의 투자집행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비용확대 기조는 지난분기와 같은 수준일 것으로 판단된다.
김학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NAVER는 지속적으로 비용확대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매출부문에서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비용확대에 대한 우려보다는 안정성에 대한 점이 더 부각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4분기부터는 비용확대보다 매출성장세가 더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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