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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지난 5월 최남수 사장이 중도 사임함에 따라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하고 지난달 25일부터 사장 후보자를 공모했다. 사추위는 서류 심사를 벌여 후보자 4명을 선정했으며 지난 23일 공개 정책설명회와 면접심사를 통해 정 신임 대표와 김주환 YTN 부국장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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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