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주도한 차움 프리미엄건진센터 차충근 센터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의료진들이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차병원그룹
차움 프리미엄건진센터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평가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내시경 전문위원이 해당 기관에 직접 방문해 내시경실 인력의 자격, 시설·장비, 검사과정의 적합성, 결과보고 관리, 감염관리 5가지 분야에 해당하는 72개 세부항목을 철저하게 분석·평가한다.


평가항목 중 47개에 해당하는 필수항목은 100% 충족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3년 유효기간이 지나면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 때문에 인증을 받고 난 뒤에도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차충근 차움 프리미엄건진센터 센터장은 “내시경 검사를 할 때 위장 점막이 장비와 직접 접촉하게 되거나 조직 검사를 시행하는 등 감염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만큼 검사의 정확도 못지 않게 세척과 소독을 포함한 감염관리가 특히 중요하다”며 “이번 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더 안전하고 전문적인 검진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움 프리미엄건진센터는 1인 개인룸(Hive)에서 하루 최대 검진고객수를 25명으로 제한하고 철저한 1대1 맞춤 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내시경세부전문의 자격을 갖춘 숙련된 전 교수진이 직접 소화기 내시경 검사에서부터 시술까지 책임지며 고객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