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 제작지원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세정
7월23일 첫 방송된 KBS 새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올리비아로렌은 출연진들의 의상 협찬을 비롯해 촬영장소 제공 등 다양한 방법으로 등장하게 된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드라마 <끝까지 사랑>은 세대불문 가족 멜로 드라마인 만큼 올리비아로렌의 주요 고객층인 3040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내용이다”며, “드라마 속, 다양한 방식의 등장을 통해 주요 고객층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동시에 매출 증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드라마 속 인물들의 스타일을 통해 3040 여성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룩을 제안하고,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은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