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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관계자는 “최근 위축된 양상을 보이고 있는 외식 업계와는 달리 KFC는 올해 들어 거의 매월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며 “서울 주요 전략 상권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KF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8월 6일까지 ‘빨간맛 치킨’ 2조각, 후렌치 후라이, 음료로 구성된 ‘빨간맛 세트’를 정상 판매가 보다 10% 이상 저렴한 5,600원에 판매한다. 그 외에도 ‘오리지널 버거’ 또는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과 함께 단체로 즐길 수 잇는 ‘빨간맛 트윈팩’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KFC 관계자는 “푹푹 찌는 무더위에 고생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빨간 맛’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빨간맛 치킨’ 신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며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시원한 맥주와 함께 KFC의 빨간 맛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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