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최근 경남 양산에 올해 9호 매장인 KFC 양산물금점을 오픈했다.

KFC 양산물금점은 주거 밀집지역에 위치해 KFC의 주요 고객층인 1020 소비자들은 물론, 지속되는 무더위에 가볍게 치맥을 즐기고 싶은 주민들에게도 주요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편의를 위해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하며, 누구나 마음 편하게 식사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무료 와이파이 및 콘센트 등도 제공한다.


KFC 관계자는 “최근 위축된 양상을 보이고 있는 외식 업계와는 달리 KFC는 올해 들어 거의 매월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며 “서울 주요 전략 상권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KFC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KFC는 연이은 폭염을 ‘이열치열’로 이겨낼 수 있는 ‘빨간맛 치킨’ 신메뉴를 출시했다.

‘빨간맛 치킨’은 KFC의 대표적인 치킨 메뉴인 ‘핫크리스피치킨’에 매콤한 고추와 달콤한 빨간 맛 소스를 더해 먹을수록 은은하게 퍼지는 매운 맛을 선사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 날, 해변이나 야외 피크닉에서 맥주 한잔과 함께 더위를 날릴 수 있는 스낵거리로 탁월하다.

KF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8월 6일까지 ‘빨간맛 치킨’ 2조각, 후렌치 후라이, 음료로 구성된 ‘빨간맛 세트’를 정상 판매가 보다 10% 이상 저렴한 5,600원에 판매한다. 그 외에도 ‘오리지널 버거’ 또는 ‘블랙라벨 클래식 버거’과 함께 단체로 즐길 수 잇는 ‘빨간맛 트윈팩’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KFC 관계자는 “푹푹 찌는 무더위에 고생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빨간 맛’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빨간맛 치킨’ 신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며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시원한 맥주와 함께 KFC의 빨간 맛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