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산 전남 무안군수가 제22회 무안연꽃축제를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았다.
1일 무안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지난 3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아타이거즈와 롯데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연꽃축제 홍보에는 이정운 무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함께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축제 리플릿을 나눠주며 홍보에 나섰다.
무안연꽃축제는 오는 8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 간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대에서 '사랑·소망, 그리고 인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무안연꽃축제는 개막행사인 연자방 소망등 달기, 백련 가래떡 나눔잔치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사랑과 화합의 대행진을 시작으로 8개 분야 85종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