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프랜차이즈 두찜이 외식업계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최근 가맹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고작 2년만이다.
두찜은 프랜차이즈 메카 성지인 '대구'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부산과 울산에 이어 지난 3월 서울로 올라와 수도권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두찜 관계자는 "3월 이전에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창업문의가 많았지만 수도권에서의 물류시스템과 인적 기반들이 마련되있지 않아 정중히 거절 해왔다"라며 "3월이후 수도권에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해 서울, 경기지역에만 42개의 매장들이 오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두찜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년만에 100호점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을 하고 있는 두찜의 성공원인 중 하나는 컨셉이다.
찜닭 한마리 가격에 두마리를 드리는 두찜만의 메뉴는 가성비 좋은 음식으로 손꼽히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으며 라면만 끓일 줄 알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원팩시스템의 조리 방식은 예비창업자분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 본사의 지원정책이다. 6無정책은 가맹비, 로열티, 감리비, 재가맹비, 광고분담금, 교육비를 모두 받지 않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많은 마진을 남기고 있는 인테리어 부분 또한 본사마진 없이 제안하고 있다. 본사에서 인테리어 견적을 최저가에 제안드리지만 점주가 직접 비교분석을 통해 직접시공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체계적인 물류시스템과 비법소스자체 생산도 있다 두찜은 자체적으로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어디서나 안전하게 물품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비법소스를 직접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나 누가 만들어도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다
서울 수도권 진출후에도 가파른 성장을 달리고 있는 두찜은 이번 8월달에만 파주목동, 광주수완, 동대문전농, 강서신방화역, 영등포문래 등 20여곳이 넘는 가맹점이 오픈 및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