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AGATHA PARIS)가 스코티 30주년을 맞이해 베이비 주얼리로 스코티 프렌즈 목걸이(Scottie Friends)를 선보였다.
/사진=아가타 스코티가 발레리나의 모습을 한 발레린(Ballerine)과 항해사의 모습을 한 마린(Marine)으로 선보이며, 아이들의 피부에 트러블 걱정이 없는 순은으로 제작됐다. 또한 의미 있는 날짜와 소중한 메시지를 새길 수 있는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 제공한다.
아가타(AGATHA PARIS)의 스코티 프렌즈 발레린&마린 목걸이는 전국 아가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