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코시(MAXICOSI)가 카시트 2개와 안전한 장착 베이스 1개를 묶은 세트상품 '2웨이 패밀리(2Way Family)'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맥시코시 '2웨이 패밀리(2Way Family)'는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 '페블 플러스(Pebble plus)'와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2웨이펄(2Way Pearl)' 그리고 안전한 카시트 베이스 '2웨이 픽스(2Way Fix)'로 구성되어 신생아용 바구니형 카시트와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시트를 한꺼번에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먼저 '페블 플러스(Pebble plus)'는 태어나서부터 12개월까지 사용하는 신생아용 바구니 카시트로 아기의 성장에 맞춰 조절가능한 맞춤형 이너시트를 갖추고 있으며 엄마 품에 안겨있는 C자 형태의 유선형 프레임으로 아기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신체적 편안함을 제공한다.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2웨이펄(2Way Pearl)'은 양대면이 가능한 유아용 카시트로 아이의 성장에 맞춘 헤드레스트(headrest) 높이 조절 기능이 있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4단계 등받이 각도조절도 가능하다.
카시트를 장착하는 베이스인 '2웨이 픽스(2Way Fix)'는 자동차를 연결하는 국제 표준 규격 유아용 카시트 고정장치인 아이소픽스(ISOFIX), 차량 바닥과의 지지대 역할로 카시트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Leg, 예상치 못한 급정거나 사고시 카시트의 전복을 방지하는 리바운드 스토퍼 등 3가지 고정 장치를 통해 카시트의 흔들림과 전복위험을 최소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