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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세일전자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인천소방본부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118명과 소방차 36대를 동원, 화재 진화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공장 안에 있던 노동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겼다"며 "불은 공장 4층에서 처음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세일전자는 전자제품를 만드는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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