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발견된 토막 시신 신원이 50대 초반 남성으로 확인됐다. /사진=뉴스1

[속보] '과천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30대 용의자, 서산휴게소에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