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 날인 22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작별상봉이 끝난 뒤 북측 리신영씨(71) 가족이 남측 이춘자씨(90) 가족을 배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