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이 독일 뮌헨의 세계적인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를 재현한 ‘제12회 그랜드 힐튼 서울 옥토버페스트(이하 옥토버페스트)’를 9월 8일 토요일 저녁 단 하루 동안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안톤 밴드/사진=그랜드 힐튼 서울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 12회째를 맞은 ‘옥토버페스트’는 독일 브루어리 ‘아잉거’의 ‘아잉거 옥토버페스트 메르첸’과 ‘아잉거 브로바이스’의 생맥주를 블랙 포레스트 햄, 슈바이학센 등 독일 전통 음식 및 100여 가지의 다채로운 뷔페 메뉴와 함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독일 밴드인 ‘안톤 밴드(Anton Band)’의 흥겨운 라이브 공연과 맥주 빨리 마시기, 못박기 등 다양한 게임 그리고 독일행 루프트 한자 왕복 항공권, 힐튼 뮌헨 파크 숙박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티켓 가격은 15만원이며, 호텔 내 컨벤션 센터 4층 컨벤션 홀에서 2018년 9월 8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시작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올해는 루프트한자, 아잉거, 아그로수퍼, Cass, 예거마이스터, 광동제약, 쉥커 코리아, 와고 코리아, 이미저리코드, 닥터글로덤, 힐튼 뮌헨 파크 등 다양한 기업에서 행사를 후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