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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가 10월 개최하는 제2회 edm세계유학박람회에서 수능이나 SAT 등의 점수 없이도 해외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해외대학 특별전형을 소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제2회 edm세계유학박람회는 10월 6일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7일), 서울(13, 14일), 대구(20일)에서 개최하는 유학박람회다.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몰타, 스위스, 네덜란드, 싱가폴 등 11개국이 참여해 각 나라별 어학연수부터 정규유학, 조기유학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세계유학박람회에서는 수능이나 SAT 점수 없이도 진학 가능한 해외대학 특별전형 상담을 진행한다. 먼저 토플, 아이엘츠 등 공인어학점수가 없어도 해외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패스웨이 프로그램은 어학연수와 학점 이수를 동시에 수료한 후 해외정규대학으로 편입하는 과정이다. 공인어학점수가 없어도 영어 과정 수강 및 자체 테스트를 통해 패스웨이 과정을 수강할 수 있어 고등학교 내신점수가 낮아도 지원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해 4년제 미국명문대학으로 편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SAT 점수 없이도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해 편입이 가능하며, 4년제 대학에 직접 진학하는 것보다 학비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수능이나 내신점수가 낮아도 패스웨이 등을 통해 세계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 국내 대학에서 해외 대학으로 진로를 변경하려는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수험생부터 재수생, 휴학생 등 케이스 별로 해외 대학 진학 공략법을 소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2회 edm세계유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회 edm세계유학박람회는 10월 6일 대전을 시작으로 부산(7일), 서울(13, 14일), 대구(20일)에서 개최하는 유학박람회다. 미국, 캐나다,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몰타, 스위스, 네덜란드, 싱가폴 등 11개국이 참여해 각 나라별 어학연수부터 정규유학, 조기유학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세계유학박람회에서는 수능이나 SAT 점수 없이도 진학 가능한 해외대학 특별전형 상담을 진행한다. 먼저 토플, 아이엘츠 등 공인어학점수가 없어도 해외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패스웨이 프로그램은 어학연수와 학점 이수를 동시에 수료한 후 해외정규대학으로 편입하는 과정이다. 공인어학점수가 없어도 영어 과정 수강 및 자체 테스트를 통해 패스웨이 과정을 수강할 수 있어 고등학교 내신점수가 낮아도 지원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해 4년제 미국명문대학으로 편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SAT 점수 없이도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해 편입이 가능하며, 4년제 대학에 직접 진학하는 것보다 학비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edm유학센터 서동성 대표는 “수능이나 내신점수가 낮아도 패스웨이 등을 통해 세계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 국내 대학에서 해외 대학으로 진로를 변경하려는 문의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수험생부터 재수생, 휴학생 등 케이스 별로 해외 대학 진학 공략법을 소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제2회 edm세계유학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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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