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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에픽게임즈와 지스타조직위원회는 한국게임산업협회 5층 회의실에서 메인스폰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에픽게임즈는 올해 지스타를 통해 처음으로 일반참관(B2C) 전시관에 프로모션 부스를 마련한다. 메인스폰서로 참가하면서 벡스코 전시관 내외부와 행사장 인근지역 및 부산 시내 곳곳에서 포트나이트를 홍보할 계획이다.
박성철 에픽게임즈코리아 대표는 "더 많은 국내 팬들에게 포트나이트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지스타 메인스폰서로 참가하게 됐다"며 "B2C 행사장에서 많은 관람객을 만나는 것이 처음인 만큼 만반의 준비로 차별화된 즐거움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지스타 2018은 오는 11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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