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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건설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0시4분 현재 건설주 29개의 주가를 반영한 KRX건설지수는 1.84포인트(0.26%) 내린 697.54를 기록했다. HDC(-8.77%), 현대건설(-0.31%), GS건설(-1.16%), 태영건설(-1.52%) 등 건설업종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다.
이는 철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대비되는 모양새다. 남북은 전일 '9월 평양선언'에서 철도사업과 경제특구 조성에 협의했다.
20일 오전 10시4분 현재 건설주 29개의 주가를 반영한 KRX건설지수는 1.84포인트(0.26%) 내린 697.54를 기록했다. HDC(-8.77%), 현대건설(-0.31%), GS건설(-1.16%), 태영건설(-1.52%) 등 건설업종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다.
이는 철도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대비되는 모양새다. 남북은 전일 '9월 평양선언'에서 철도사업과 경제특구 조성에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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